[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정우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히말라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히말라야'는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말라야' 조성하, 원정대 이끄는 큰형님
[포토] '히말라야' 김인권 "네팔 현지서 위화감 못 느꼈다"
[포토] '히말라야' 전배수 "고산병 유일한 약 '비아그라' 먹어볼까 했다"
[포토] 조성하 "'히말라야' 천만 영화 될 것 같아"
[포토] '히말라야' 라미란, 원정대 홍일점
분홍 셔츠 입은 박 전 대통령, 대구서 투표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해주시길'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김해서 투표
이 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