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최민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2월 16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싸이, 3년 5개월 만에 첫 공연 '올나잇 스탠드 2015' 개최… 기대 ↑
'택시' 박나래 "김준호, 5년 내에 성공 못하면 술집 차려준다고 약속"
'처음이라서' 민호, 진짜 남자친구 같은 자상한 '우산男'
[포토] '대호' 박훈정 감독 '한국 범의 부활을 기대해주세요'
[포토] '대호' 김상호 "범띠 배우들 사이에서 홀로 개띠"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