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하늘 이병헌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배우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되며, 뮤지컬 '레미제라블' 팀이 2부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종상' 박영선, 날씨 잊은 '파격 노출'
넥슨, 유저 창작물 페스티벌 '네코제' 개최
'슈퍼스타K7' 케빈오 천단비, 서로의 결승 무대 극찬...'훈훈한 케미'
'슈퍼스타K7' 천단비, "심사위원 점수 우위? 그냥 긴가민가 했다"
'슈퍼스타K7' 케빈오, "'제 2의 로이킴? 오직 음악으로만 차별성을 가질 것"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
‘대미투자’ 첫발 뗀 일본…‘한국 1호’ 대미투자도 발전·에너지·광물 유력
심석희 밀어주고 최민정 내달리고…갈등 풀고 한마음으로 이룬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