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디홀릭 하미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송년의 밤'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으며, 걸그룹 디홀릭 마마무 은가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역 고가 폐쇄…12월13일부터 차량통행 금지
'내부자들', 흔들림 없었다...박보영, 수지와 대결에서 우위
[포토] 한양대 언정원, 2015 '한양언론인' 김주하 선정
'호날두 2골' 레알, 샤흐타르 4~3으로 꺾어...맨유, 챔스 16강 청신호
중고차 O2O 서비스 '첫차' 15억 투자 유치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5월 23일(음 4월 7일)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한화오션 7.8조 KDDX 프로젝트 첫 단추 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