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배우 김민재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민재는 아치아라 마을 출신이지만 근 15년간 마을을 떠나 있었고, 1년 전 아치아라 파출소에 발령받으면서 다시 고향땅을 밟게된 한경사를 연기했다.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달콤살벌 패밀리' 정웅인, "신들린 빙의 연기 원조는 막내 딸 다윤"
진이한, 일본 팬들과 달콤한 크리스마스 보낸다
'더쇼' 전혜빈, 일일 미녀셰프 변신...완벽 몸매비결 공개
'착한 처제', 비키의 '야함'이 가득하다...오감 만족' 에로버스터'
신예 오승훈, 600대 1 경쟁률 뚫고 '렛미인' 캐스팅...박소담과 호흡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부산 야~호~!' 부산 물들인 BTS…아미와 13주년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