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주지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대호'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6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레인보우 고우리, 아찔한 허벅지 노출
[포토] '대호' 현승민, 돋보이는 '청순 비주얼'
[포토] 레인보우 김재경 고우리 조현영, 영화관 찾은 미녀들
[포토] 박형식, 훈훈한 '코트룩'
[포토] '대호' 박경림, 격한 환호 '두배로 격하게' 손인사
[포토] '대호' 류준열, 재치만점 호랑이와 포즈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호르무즈 정리 작업 시작'
기후 위기·산업 발전으로 위태로운 환경에 노출된 나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