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모델 미란다커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글로벌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미란다 커와 윤은혜는 15FW시즌 핫 아이템인 '린다백'에 스와로브스 장식이 더해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고 포토타임을 갖는 등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란다커, 명동에 등장
[포토] '고개 숙인' 윤은혜, 첫 공식 석상
[포토] 윤은혜, 논란 후 첫 공식등장 "죄송합니다"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호르무즈 정리 작업 시작'
기후 위기·산업 발전으로 위태로운 환경에 노출된 나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