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그룹 B.A.P 젤로 방용국 대현이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어린왕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어린왕자'는 엄마의 인생계획표대로 살고 있는 어린 소녀가 이웃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어린왕자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어린왕자' 개코, 돋보이는 비주얼
[포토] '어린왕자' 효린, 시선압도 '흑장미' 매력
[포토] 제아 김동준, 여심 녹이는 '남성미'
[포토] '어린왕자' 김새론, 매일 예뻐지는 미모
[포토] AOA 찬미 민아, 남심 녹이는 '요정 미모'
[포토] 이동휘, 시크함 물씬 '올블랙'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음료 3잔 횡령 논란' 알바생 550만원 돌려받아…더본 '가맹점 영업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