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가수 김희철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는 1일 첫방송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코드' 신재평, 카이스트 출신 '갓재평'
[포토] '코드' 한석준 "사표내고 첫 프로입니다" 웃음
[포토] '코드' 한주희 "정준하 생각보다 똑똑해" 웃음
[포토] '코드' 지주연, 몸매부터 뇌까지 섹시
[포토] '코드' 이용진 "김희철과 라이벌구도…지켜봐주세요"
[포토] '코드' 서유리 "처음 게스트로 알고 출연" 웃음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3일(음 2월 26일)
여권 돌풍 vs 보수 결집… 사활 건 ‘PK 대전’ 돌입 [6·3 지방선거]
체급 올린 주진우·이재성…“선거 승리 위해 총력”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