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드니스 림 프로듀서, 김재형 애니메이터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굿 다이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굿 다이노'는 겁쟁이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의 놀라운 모험과 우정을 넘어선 교감을 담은 영화다. 오는 7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질문 받는 '굿 다이노' 김재형 애니메이터
[포토] 인사말 전하는 '굿 다이노' 김재형 애니메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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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 "한국, 아름답고 친절해 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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