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황정민 강동원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검사외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오는 2월 4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화이팅 외치는 '검사외전' 주역들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정우 유아인보다 강동원이 최고" 웃음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단점 없어" 특급 칭찬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미소까지 '완벽해~'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속보]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