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순정'의 배우 박용우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순정'은 냉철하고 까칠한 라디오 DJ 형준(박용우)에게 도착한 23년 전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순정' 박용우,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꽃보다 청춘' 박보검, '호수같은 눈망울'
[포토] '순정' 박용우, 부드러운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남다른 '배우 비주얼'
[포토] '순정' 박용우, 훈훈한 미소
[포토] 박용우 "'순정' 아주 귀한 단어"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을숙도·맥도 분리,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첫 지정 도전
‘실행력’ 전재수의 창 vs ‘경륜’ 박형준의 방패…뚫을까, 막을까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3일(음 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