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다. 오는 24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양의 후예' 송혜교, "대본 처음 봤을때 너무 재밌어서 떨렸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병장 진급 2개월 앞두고 처음 대본 봤다"
[포토] '태양의 후예' 송중기,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송혜교 "'태양의 후예', 가벼움과 무거움 공존"
[포토] '태양의 후예' 송혜교-송중기, 완벽 비주얼 커플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속보] 김정관 장관 '원유 80% 확보…비축유 안 풀고 4~5월 넘길듯'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그네 탄 친구 세게 밀다 '전치 32주' 2억 물어주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