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은 주례는 이순재가, 축가는 JYJ 김준수와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맡았다. 황정음과 예비신랑 이영돈씨는 배우 한설아와 골퍼 박창준 부부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황정음, "예비 신랑? 처음에 외모가 잘생겨서 마음에 들었다"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경상국립대 사천캠퍼스 승인…우주항공 인력 양성 청신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쿠팡 첫 배당 1.5조 원, 한국 재투자 대신 대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