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피카의 조보아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히야'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진호(이호원)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야' 성종-동우-우현-엘, 든든한 '지원사격'
[포토] '히야' 산다라박, 급이 다른 '동안미모'
[포토] '히야' 려욱, '영화관에 뜬 어린왕자'
[포토] '히야' 정소라, '넘치는 섹시+건강미'
[포토] '히야' 김연우, '부드러운 카리스마'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엑셀 페달 착각”…부산 영도구서 70대 남성 주차 차량 7대 들이받아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