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한 배우 윤현민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본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피에스타 예지, "상큼함 없는게 우리 매력"
[포토] 피에스타 재이, 무대장악 '아찔 섹시미'
[포토] 피에스타 린지, '무대 휩쓰는 섹시미'
[포토] 윤현민,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금사월' 윤현민, '여심 녹이는 비주얼'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실행력’ 전재수의 창 vs ‘경륜’ 박형준의 방패…뚫을까, 막을까
부산 지하상가 7곳, 행사·전시 확대로 상권 변신 나선다
이 대통령 '이스라엘 군인영상'…외교실수인가, 고도의 전략인가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3일(음 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