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수일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YTN공개홀에서 '2016 윤수일 40주년 콘서트'를 앞 둔 기자간담회에서 '아파트'를 열창하고 있다. 윤수일은 1977년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데뷔한 이후 '아파트' '제2의 고향' '황홀한 고백' 등을 발표한 80년 대표 가수 중 한 명이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수일, "히트곡 다음을 준비할 때가 제일 괴로워"
[포토] 윤수일, '원조 카리스마 록 가수'
윤수일, "데뷔 40년 만에 영화배우에 도전...차라리 음악이 낫다"
'데뷔 40주년' 윤수일, "편견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성장"
[포토] 윤수일, '환한 미소로 포토타임'
[포토] 윤수일, 자신감 넘치는 '엄지 척'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