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김준면, '봄 햇살같은 미소'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남다른 비주얼'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 리더에서 배우로'
[포토] 걸스데이 민아, '돋보이는 명품각선미'
[포토] 현아, '범접할 수 없는 섹시 분위기'
[포토] 비비안, '너무 얇은 한줌허리'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
박형준 '이제는 시민 대통합'…전재수와 혈전 예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