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마이보디가드' 이동욱, '발목이 자신있는 배우'
[포토] '마이보디가드' 조세호, '친숙한 수트자태'
[포토] '마이 보디가드' 박나래, '박나래표 파격 포즈'
[포토] 자신감 넘치는 '마이 보디가드' 주역들
[포토] 이동욱, '편안한 올블랙 차림'
[포토] 조윤희, '짧디 짧은 치마길이'
부산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 선정
부산 기장군 골프장 불… 1시간 20분 만에 초진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장동혁, 李 대통령에 “다주택자 사회악 규정, 애처로워”
부산 ‘달동네 작가’ 엄경근 별세… 향년 4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