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tvN'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아버지와 나' 바비, '스웨그 넘치는 인사말'
[포토] '아버지와 나' 김정훈, '훈훈한 사진 속 부자'
[포토] '아버지와 나' 로이킴, '여심저격 훈훈함'
[포토] '아버지와 나' 에릭남, '여심저격 눈웃음'
[포토] '아버지와 나' 김정훈, '한류스타의 손인사'
[포토] '아버지와 나' 김정훈, '훈훈한 비주얼'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적자·대출 악순환 '문 닫아도 열어도 빚더미 굴레' [부산 자영업자 폐업 도미노]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4일(음 2월 27일)
집 밖은 위험해… '홈족' 소비·매출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