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특별수사' 김명민 성동일, 역대급 '아재콤비' 활약 예고
엑소, 6월9일 정규 3집으로 컴백
송중기, 혼인증명서 이어 여권 사진까지 유출
1분기 영업이익 감소·라면 내 이물질 검출...오뚜기, 이틀 연속 하락세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 이 시대 딸들의 현실적인 모습 '열연'
서신애, 모션미디어와 전속계약 체결…이종혁 유선 등 한솥밥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그네 탄 친구 세게 밀다 '전치 32주' 2억 물어주게 됐다
포스코 직고용 반발 확산…“차별을 제도화하는 것”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