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봉이 김선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짓고 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가식없는 미소'
[포토] '봉이 김선달' 시우민, '여유로운 포토타임'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돋보이는 훤칠한 기럭지'
[포토] 라미란-시우민, '다정다감 선후배'
[포토] '봉이 김선달' 라미란, '남다른 존재감'
[포토] 유승호, '미남의 정석…심쿵 눈빛'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박형준 “글로벌법 처리부터” [부산시장 본선 레이스 서울서 스타트]
만덕에 집 구한 한동훈, 선거 승리 전략 수립 박차…부산 북갑 출마 물밑 작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