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혜영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창조융합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20주년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 이종혁,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 에녹, '훈훈한 인사말'
[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 임혜영, '사랑스러운 비주얼'
[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 송일국, '뮤지컬 배우로 인사드려요'
[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 김선경, '넘치는 고혹미'
[포토] 김선경, '금빛물결 우아한 드레스'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적자·대출 악순환 '문 닫아도 열어도 빚더미 굴레' [부산 자영업자 폐업 도미노]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4일(음 2월 27일)
집 밖은 위험해… '홈족' 소비·매출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