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혜원과 아들 안리환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갤러리 피프티피프티에서 열린 키엘 사회공헌 캠페인 네이처앤더시티 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임슬옹, '여심 녹이는 비주얼'
[포토] 이혜원-안리환, '카메라 앞이 쑥스러운 아들'
[포토] 빈지노, '좋은일 동참하러 왔어요~'
[포토] 김풍, '훈훈한 손인사'
[포토] 최태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포토] 헤이즈, '해골과 다정히 어깨동무'
[포토] 빈지노-미초바, '가로수길에 뜬 비주얼커플'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적자·대출 악순환 '문 닫아도 열어도 빚더미 굴레' [부산 자영업자 폐업 도미노]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4일(음 2월 27일)
집 밖은 위험해… '홈족' 소비·매출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