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 안소희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부산행' 안소희, '톡톡 튀는 매력'
[포토] '부산행' 마동석-정유미, '부부로 열연'
[포토] '부산행' 공유, '촬영장서 감염자들 정말 무서웠어' 폭소
[포토] '부산행' 안소희, '돋보이는 매력적 비주얼'
[포토] '부산행' 안소희-최우식, '다정한 팔짱'
[포토] 연상호 감독, '부산행 기대해주세요'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박형준 “글로벌법 처리부터” [부산시장 본선 레이스 서울서 스타트]
만덕에 집 구한 한동훈, 선거 승리 전략 수립 박차…부산 북갑 출마 물밑 작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