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여자의 비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7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보] 소이현, 모던프렌치의 정석 '샤트렌' 여름화보 공개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완성”… 박형준 “글로벌법 처리부터” [부산시장 본선 레이스 서울서 스타트]
만덕에 집 구한 한동훈, 선거 승리 전략 수립 박차…부산 북갑 출마 물밑 작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