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봉이 김선달'에 출연한 배우 유승호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사기꾼 김선달(유승호)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오는 7월 6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유승호, '훈훈한 비주얼이 역대급'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심쿵 눈빛'
[포토] '봉이 김선달' 유승호, '여심저격 안구정화 비주얼'
[포토] 유승호, '일취월장 비주얼'
[포토] 유승호, 'CG야 사람이야…완벽 이목구비'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그네 탄 친구 세게 밀다 '전치 32주' 2억 물어주게 됐다
포스코 직고용 반발 확산…“차별을 제도화하는 것”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