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비첩궁중연향'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첩궁중연향은 과거 왕과 왕후가 외국에서 온 사신을 대접하던 연회라는 뜻을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나왓쿨라따나락, '훈훈한 남성미 물씬'
[포토] 스리리타젠센-나왓쿨라따나락, '화려한 비주얼 커플'
[포토] 이영애, '세상 혼자 사는 미모'
[포토] 이영애, '단연 돋보이는 우아함'
[포토] 이영애, '급이 다른 비주얼'
[포토] 이영애, '빛을 내는 꿀피부'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만덕에 집 구한 한동훈, 선거 승리 전략 수립 박차…부산 북갑 출마 물밑 작업 본격화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4일(음 2월 27일)
미, 이란 해상 역봉쇄… 전쟁 자금줄 끊기 초강수
해운대 엘시티 타워동 일부, 성호전자에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