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국가대표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국가대표2'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도전을 그린 영화다. 오는 8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이란 고속정 해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