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릭'은 휴먼 다큐PD 석진(이정진)과 도준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시한부 환자 도준(김태훈)을 놓고 은밀한 거래를 하는 대국민 시청률 조작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13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강예원, '매력 넘치는 여배우'
[포토] 이정진, '훈훈한 비주얼'
[포토] 이정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경찰, 주택가서 성매매 알선한 일당 적발…도주한 업주 추적
박유천, 성폭행 모두 무혐의 …경찰 "강제성 인정하기 어려워"
[속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한동훈 보궐선거 출마설 가시화?… 김종혁 “부산이나 대구 나가야”
부산경찰청, ‘도박 혐의’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고발장 접수
'일하겠다' 전재수 글 리트윗한 이 대통령…'힘 싣기' 분석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