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인천상륙작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리암 니슨)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해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2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리암 니슨-이정재, '남다른 비주얼 배우들'
[포토] 왕대륙, '양 손에 넘치는 하트'
[포토] 왕대륙, '핑크색도 잘 어울리죠~'
[포토]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남다른 비주얼'
[포토]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 '훈훈한 카리스마'
[포토]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첩보부대 대위의 카리스마'
“더는 못 버텨” 부산 자영업자 8만 명 눈물의 철수
해운대 엘시티 타워동 일부, 성호전자에 팔렸다
폭음률 영도, 음주율 수영구 ‘1위’
적자·대출 악순환 '문 닫아도 열어도 빚더미 굴레' [부산 자영업자 폐업 도미노]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