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의 채영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안소희-최우식,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포토] 마동석, '주먹질 아닌 화이팅'
[포토] 안소희, '양볼에 꽉 찬 귀여움'
[포토] 데이비드 맥기니스,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안소희, '잡티 하나 찾아보기 힘든 피부'
“이차 전지에 모든 자산·역량 투입”… 금양, 눈물의 자구책
‘내신 5등급제’ 부산 고1 전과목 1등급 1.3%… 9등급제 기준 1.45등급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20일 금요일(음력 1월 4일)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