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산자', 카카오내비 서비스 출시...차승원, 극 중 김정호 말투로 녹음
강우석 감독 '고산자', 김정호의 신념과 일생 담은 티저 예고편 공개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 수준으로 받을 듯'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부산서도 10억은 든다
새학기에도 대학가 앞 술집 ‘썰렁’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