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포털 벅스(대표 양주일)는 2분기 연결기준 8억71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의 경우 24.1% 확대된 166억5800만원으로 집계됐지만, 4억91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면서 내실없는 매출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벅스, '고음질 음원' 확보 힘 쏟는다…무손실 음원서비스사에 전략적 투자
정우진 NHN엔터 대표 "'페이코' 결제유저 430만명, 가입자 560만명"
NHN엔터, 2Q 웹보드 규제완화 수혜…줄어든 온라인게임, 웹보드가 '방어'
NHN엔터, 2분기 영업익 103억 '흑자전환'
더울수록 잘팔리는 수입맥주…"국산 맥주는 맛없어"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
울산 빌라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8일(음 1월 30일)
이 대통령, 검찰개혁 논란 끝나자 다시 '부동산 투기'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