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밀정'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미란, 차인표 '알통자랑'…"보기에도 좋지만 만지면 더 좋아"
'밀정' 한지민, "독립을 위한 순수한 마음, 연기 내내 간직했다"
'밀정' 김지운 감독 "차가운 영화를 만들고자 했으나 점점 뜨거워졌다"
'해피투게더' 이지혜, "청담동 며느리 꿈 버렸다…결혼상대로 전현무도 고려"
'밀정' 한지민, "고문 장면, 연기임에도 공포스럽고 무서웠다"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해양수도권 향한 정부·지자체·민간 ‘원팀’ 협의체 닻 올렸다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금감원 검사 결과, BNK 회장 연임 변수 안 될 듯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