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예린과 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더쇼' 를 진행했다. 이날 '더쇼'에는 빅스 아이오아이 라붐 스피카 나인뮤지스A 업텐션 투포케이 길건 배드키즈 플래쉬 라데 루이 BU 볼빨간사춘기 이미미 마스크 등이 출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더쇼' 업텐션, '여심저격 비글미'
[포토] '더쇼' 볼빨간 사춘기, '무대에 쏟아지는 별줄기'
[포토] '더쇼' 루이, '불쑥 등장한 나쁜손'
[포토] '더쇼' BU, '무대장악 상큼깜찍미모'
[포토] '더쇼' 이미미, '남심 녹이는 섹시미'
[포토] '더쇼' 플래쉬, '남심저격 어깨 살랑살랑'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국회 '광역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돌입...행정 통합 본격화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공천 대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나 엮겠다고 변조하더니' 이번엔 검찰 때린 李… 'SNS 정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