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의 아영 세리가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갤럭시노트7이 다시 태어납니다' 일반판매 재가동…추격전 성공할까
국군의 날 맞아 정채연이 셀카 쐈다…"국군장병 여러분 힘내세요, 충성!"
'듀엣가요제' 한동근, 편곡실력까지 갖춘 재원…5연승 명예 졸업할까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출연소감 "방 치울 여유조차 없는 삶, 행복해"
'뮤직뱅크' 레드벨벳, 5色 매력 발산한 '러시안 룰렛' 무대…'심쿵'
[영상] 이 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회생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부산시, 산복도로~중앙대로 잇는 4차로 길 내겠다는데…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성남 분당서 만취한 80대가 음주운전 교통사고…보행자 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