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지나간 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포장마차촌에서 상인들이 밀려온 진흙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강선배 기자 ksun@
아시아나항공, 이번에도 '연기 경보장치 오류'…승객 119명 큰 불편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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