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소재원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진진바라 여의도점에서 열린 KBS2 '제보자들'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제보자들'은 스토리 헌터들이 의문의 제보를 단서로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오는 10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자들' 류은희 기자, "타 시사프로와 차별점? 현장에서 직접 호흡"
'제보자들' 소재원 소설가, "섭외 이유? 소설가 중 가장 잘생겼다"
'제보자들' 양지민 변호사, "전국 각지 뛰며 취재…부담감+자신감 느껴"
'제보자들' 강지원 변호사, "알려지지 않은 배후의 진실 밝힐 것"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영상] 이 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회생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하정우·조국·한동훈 다 모이나…부산 북갑 보선 막판까지 눈치 작전
[속보] 45인승 통근버스 가드레일 뚫고 10m 아래 떨어져…25명 부상
부산 동구 산복도로 5곳에 종축 진입로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