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효영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 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4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최고의 사랑' 언제나 기대되는 두 커플의 케미 (종합)
[포토] 윤정수-김숙-서인영-크라운제이, '최고의 사랑' 지금처럼 사랑해 주세요!
[포토] '최고의 사랑' 서인영, '여전히 완벽한 각선미'
[포토] '최고의 사랑' 윤정수, '꽃다발 받고 행복해요'
[포토] '최고의 사랑' 김숙-윤정수, '최고의 개그 커플'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
울산 빌라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320만 전 경남도민에 1인당 10만 원 지급한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8일(음 1월 30일)
조길형 전 충주시장 '국민의힘 탈당…충북지사 예비후보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