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효영, 김지한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 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4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황금주머니' 김지한, '사랑의 하트를 받아라!'
[포토] '황금주머니' 김지한, '새 이름으로 인사드러요'
[포토] '황금주머니' 안내상, '든든한 딸바보 아빠'
[포토] '황금주머니' 오영실, '언제나 밝은 모습'
[포토] '황금주머니' 이선호, '훈훈한 자태 뽐내며'
[포토] '황금주머니' 류효영, '남심 흔드는 깨끗한 미소'
[포토] '황금주머니' 안내상-오영실, '개성있는 부부 케미 기대하세요'
[포토] '황금주머니' 류효영, '겨울에는 은은한 시스루'
당정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논의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나 엮겠다고 변조하더니' 이번엔 검찰 때린 李… 'SNS 정치' 본격화
[현장 속으로] 부산서도 통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