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4차 촛불집회에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주최 측 추산 15만 명, 경찰 추산 3만 명)해 광화문광장을 밝게 비추고 있다. 이번 집회에는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와 '한국자유총연맹'등 70여개 보수단체도 맞불집회를 열기로 해 박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참가자들과의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차 촛불집회' 한마음 한뜻으로 가득 모인 시민들 [포토]
'4차 촛불집회' 촛불 들고 광화문광장 향하는 시민들 [포토]
'4차 촛불집회' 꺼지지 않는 국민의 천불 [포토]
'4차 촛불집회' 수능 마치고 길거리로 나온 학생 [포토]
'4차 촛불집회' 광화문광장으로 향하는 수많은 시민들 [포토]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
울산 빌라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8일(음 1월 30일)
이 대통령, 검찰개혁 논란 끝나자 다시 '부동산 투기'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