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첫 눈이 내리는 26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한 단체가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피켓을 나누어주고 있다. 주최 측은 서울 150만 명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200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차 촛불집회' 대통령은 1+1이 아니다 [포토]
'5차 촛불집회' 시민들로 가득 찬 광화문 광장 [포토]
'5차 촛불집회' 박 대통령 퇴진 요구 피켓 든 학생 [포토]
'5차 촛불집회' 추위에 진눈깨비…우비 입은 시민들 [포토]
'5차 촛불집회' 청계광장 가득 메운 우산 [포토]
‘주가 폭락’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계약 실효성 의혹에 신뢰 위기 직면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
울산 빌라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글로벌법’ 이상 기류에 “부산 홀대” 맹공하는 야, “도움 안 된다”는 전재수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2일(음 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