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더 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킹'은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고자 한 남자를 그린다. 2017년 1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더 킹' 정우성 '시국 생각(?)에 목이 타네' [포토]
'더 킹' 정우성 "시나리오와 비슷한 최순실 정국…우연에 놀라워" [포토]
'더 킹' 조인성 '바라만 봐도 추위 사라지는 미소' [포토]
'더 킹' 정우성 '앉아만 있어도 느낌 충만' [포토]
'더 킹' 배성우 '조용한 카리스마' [포토]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만만찮은 결집력 한동훈 지지층… 6·3 지방선거 준비 서두르는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