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최순실(60)씨가 19일 첫 재판에 참석했다.이날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한 최순실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재판에 불출석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검찰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는 '진품'"
최순실 "내 죄가 아니었다. 모든 혐의를 부인한다"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화명생태공원 튤립 7만 송이 ‘활짝’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