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2일 새누리당을 탈당한다고 선언했다. 이정현 전 대표는 "모든 책임을 안고 당을 떠난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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