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 강하늘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재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강하늘 '호탕한 웃음 한가득' [포토]
'재심' 인사말 전하는 김해숙 [포토]
'재심' 김태윤 감독 '연예인 버금가는 패션 센스' [포토]
'재심' 강하늘 "추운 날씨 몸조심하세요" [포토]
'재심' 정우 "촬영중 유리창이 덮어서 크게 다칠 뻔" [포토]
대심도 1000억 적자… 통행료 인상 불똥 튀나
김해공항서도 긴급여권 발급
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장동혁 “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 이 대통령에 영수회담 제안
[영상]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이 대통령, 언론 '허위 보도'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