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파이팅 외치는 이동휘 [포토]
'재심' 정우 '깔끔 끝판왕' [포토]
'재심' 김연서 '차분하지만 아름다운 미소' [포토]
'재심' 린지 '왕십리 밝히는 사랑스런 미모' [포토]
'재심' 이준기 '팬들 쓰러뜨릴 환상의 미소' [포토]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도저히 승복 못할 것 같다”…불복 암시하며 헌재 비판 수위 높이는 부산 친윤계
쿠드롱 역시 세계 최강 PBA 투어 첫 4회 우승
전국 ‘빈대주의보’에 부산도 초긴장…빈대 예방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