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린 MBC 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네 명의 출연진들이 직접 차를 운전하여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담는다. 오는 2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크로스컨트리' 예은 '매혹적인 브이' [포토]
'크로스컨트리' 네 여자의 음악 여행 기대해 주세요 [포토]
'크로스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수란'이에요 [포토]
'크로스컨트리' 수란 '수많은 플래시가 부끄러워요' [포토]
'크로스컨트리' 보형 '섹시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 [포토]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영상]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