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느날'은 아내가 죽은 후 삶의 희망을 잃고 살아가던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4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느날' 천우희 '언제나 웃어요' [포토]
'어느날' 천우희 '섬뜩한 귀신에서 사랑스런 영혼으로' [포토]
'어느날' 천우희 '봄을 알리는 새하얀 드레스' [포토]
'어느날' 천우희 '사랑할 수밖에 없는 모습' [포토]
'어느날' 천우희 '물 마시는 모습도 청순 그 자체' [포토]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부산시 김경덕 행정부시장 5일 취임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영상] 지역균형발전 힘실은 장동혁…“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